Checkpoints Before Trav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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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떠나기 전 꼭 확인해야 할 5가지"


 설레는 여행을 떠나기 전 대다수의 사람들은 준비물도 꼼꼼하게 챙기고 여행 계획도 미리 다 짜 놓고 출국 날짜만 오매불망 기다리게 되지 않습니까?

 다만, 항상 큰일은 사소한 것 때문에 일어나기 마련인데요. 

여행을 떠나기 전 확인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마이패스포트가 알려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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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여행 경보 국가


 해외여행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입니다. 

안전한 여행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방법은 바로 여행 경보 국가를 확인 한 후 이에 대비하는 것인데요. 

어느 여행지를 가더라도 항상 조심해야 하는 입장이지만 그 중에서도 더욱더 신경을 써야 하는 여행지들이 분명 있습니다. 

 심지어는 여행조차 금지인 나라도 있으니 항상 비행기 표를 사기 전 체크 해봐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죠. 

여행 경보 국가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https://www.0404.go.kr)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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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여권 만료 기간


 일부 국가는 복수 여권의 만료 일이 6개월 이상이 남아있어야 입국이 허용되는 곳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호주, 미국, 태국 등이 있는데요. 

만약 자신의 여권 만료 일이 6개월 이하로 남았다면 항공권 체크인 조차 안되는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으니 사전에 꼭 확인해야만 합니다.

 그 외에도 여권 기간이 아예 만료가 되었다면 당연히 출국을 할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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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예약한 항공권의 이름과 여권의 이름


 가장 기본적이지만 간혹 가다 실수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한국어로 이름을 쓰기 때문에 영어 이름에 익숙하지 않아 발생하는 실수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만약 이러한 실수를 했다면 항공사에서 이름을 변경 해주기도 하지만 이는 항공사마다 다릅니다. 

추가금을 내야 할 수도 있고 아예 표를 다시 사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어요. 

참고로 필자는 친구들 덕택에 2번과 3번을 간접적으로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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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비자


 이는 해외여행을 처음 하는 사람들이 저지를 수 있는 실수입니다.

 우리나라 여권은 굉장히 좋은 편에 속합니다. 

일정 기간은 무 비자로 여행할 수 있는 나라들이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몇몇 예외인 국가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호주, 캐나다 등은 전자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하고 심지어 중국과 같은 나라는 사전에 비자를 발급 받아야만 합니다.

 또한 비자 규정이 바뀌는 경우도 있으니 출발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https://www.0404.go.kr)에서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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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예방 접종

 

간혹 입국을 하기 위해선 예방 접종이 필요한 국가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가나가 그런데요. 가나는 황열병 예방 접종을 맞지 않은 자들의 입국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나 남미를 여행하기 위해서는 입국을 위함 보다는 개인의 건강을 위해서 맞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방 접종을 하게 되면 노란색 증명서를 받게 됩니다. 그것을 꼭 여권과 함께 잃어버리지 않고 보관하도록 합시다!.



이상으로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 확인해야 할 점 다섯 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철저한 준비로 시작부터 얼굴 붉히는 여행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